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성스러운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종종

참 '무엇'과 '무엇이' 닮았다 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오늘은.. 닮은것들을 찾아보려합니다.

무엇과 닮았냐구요? 저도 잘 모릅니다 -ㅅ-a

더 보기


2010/02/06 16:43 2010/02/06 16:43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balganddakji.co.kr/trackback/96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kini [2010/02/09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감자를 수없이 먹으면서 한 번도 못해본 생각이었는데 한국 돌아가면 다시 먹어봐야 할 듯 -_-;

    • 상추캔디 [2010/02/09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뜻보고 오감자를 다른 걸로 봐버렸습니다 -ㅅ-;

      칠레에서는 주로 무엇을 드시나요?

      어여 한국으로 오셔서 오감자 드세요 -ㅅ-/

  2. haru [2010/02/0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이제 여기도 조심해서 와야겠습니다 ㅠㅠ

  3. 윤삘 [2010/02/11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감자를 냄새까지 맡아보지는 않아서.... 음..... 내일 당장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당..ㅋㅋ

  4. rince [2010/02/21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감자 좋아해서 많이 먹지만 그런 느낌은 그닥 없었는데 ^^;

    그나저나 바나나는 디테일이 정말 대단하네요.
    누구 작품인지 몰라도 대단합니다 ^^

    • 상추캔디 [2010/02/22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린스님 안녕하셔요~

      오감자는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마지막에 먹었을때도

      났었습니다 흐흐;

      바나나는 저 디테일을 보건데 아마도..

      미술이나 비뇨기과 관련일을 하시는 분이 아닐까..싶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