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본래 포스팅의 주제는 여성음모의 제모가 옳은것인가에 대해서
몇 자 적으려 했습니다.
그러나..자료부족으로 인해 잠시 연기를 하고 오늘은
대충 때우렵니다. 아하하하
더 보기
12월부터 이래저래 바쁘고 슬프고 짭쪼롬한 일들이 많아 블로깅에 소홀해진것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__)
혹 뉴스 보셨을까요? 크리스마스를 타겟으로, 크리스마스 근처에 콘돔의 판매율이 급증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역시..성탄절은 성스러운날이 아니라 성적인 날이었던것이죠!!
하지만 불행히도 저는 그 뉴스의 내용은 체감하지 못하고 ㅠ_ㅠ
그 뉴스 때문에 콘돔 키워드의 유입이 많아짐을 살짝 느끼기만 했지요;
하지만 콘돔이 아니라 러브젤의 판매량이 늘어났음은 느꼈답니다.
특히 23일인 오늘 내일 반드시 받아야한다는 내용의 요청문구로 러브젤을 많이 구매하셔서
오늘 발송을 못 한 몇몇 제품때문에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전화를 드렸지요 ㅠ_ㅠ
뭔가 횡성수설하고 정리가 안 되지만, 부디 후끈한 성탄절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balganddakji.co.kr/trackback/93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아... 좋겠다... 다들 사용처(?)가 있군요 ㅠ
네, 사용처;;;
쿠사노님도 어여 사용처를!!
사고는 예방이 필수니까요..ㅠ 콘돔이 없으면 느낌차이는 확실한데.. 그차이가..ㅠ
그 차이가..사람을 못 살게 하지요 ㅠ_ㅠ
성인용품도 대목이란게 있군요 ^^;;;;
하긴 연인들이 기념하는 날은 다 대목일듯~
그러게 말이에요 ^^;
특별한 날이니만큼, '특별'하게 보내고들 싶으신가보더라구요;
흐흣 특별한 날은 당연히 특별해야죵 ㅋㅋ 아흑
저도 연인과 특별한 날을 보내고 싶어요. (있어야;;;)ㅠㅠ
상추캔디님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24, 25일 이틀 동안 크리스마스 파티를 두 군데나 다녀왔답니다. 한 군데는 부산 ㅎ
우와 댓글 왕 늦게 다네요 ㅠ_ㅠ
김슨생님은..파티쟁이셨군요! -_-;;
전 나름 즐겁게 보냈답니다 흐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응???
응??
응?!!!!!!
악~ 상추님~~
저 키작은나비에요!^^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제가 요새 정신이 없었어요..ㅠ
블로그를 옮기느라고 꾸미느라 머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후끈한 소식 보고 가는군요~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사업 더욱 번창하시기를!
어익후 이사가셨군요~
냉큼 놀러가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