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션 혹은 페페젤이라 불리는 국민 러브젤 - 짝퉁과 정품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성인용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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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포스팅에 페페로션의 짝퉁에 대해서 살짝 말씀을 드렸습니다.

요번에는 짝퉁을 구별하는 쉬운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적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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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20:00 2009/12/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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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nce [2009/12/0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가져가실지 궁금해지네요...
    물론 가져가실 분은 비밀댓글이겠지만 ^^

    • 상추캔디 [2009/12/0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탕수육 大 주시면 제가 어느분이 가져가셨는지 알려드릴..

      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2. candyboy [2009/12/02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시죠? 요즘 바쁘게 살다보니 인사도 못다니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길... ^^

    • 상추캔디 [2009/12/0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흡 요새 바뻐보이시더라구요 ^^

      바쁜건 좋은거니까요~

      캔디보이님도 행복하시길..^^

  3. 쿠사노군 [2009/12/02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탕수육 보통싸이즈가 오천원.... 흐엉흐엉

  4. 레이먼 [2009/12/02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잘 지내시죠.
    rs만 보다가 이제서야 왔네요. 종종 발걸음 하겠나이다.

  5. 비밀방문자 [2009/12/06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상추캔디 [2009/12/0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댓글을 늦게 봤네요, 죄송합니다 ^^;;

      sty12@nate.com 으로 주소랑 성함, 연락처 부탁 드리겠습니다.

      근데.. 그 동네 소짜리는 얼마인가요? ^^;

  6. 안습 [2010/04/2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한번보고 지나가는 인터넷 글들이라 리플을 안달지만 너무 안쓰러워서 답니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저렇게까지 똑같게 찍어내는 짝퉁은 없습니다. 이게 루이비똥 가방도 공산품을 저런식으로 복제하는 경우는 없고 설령 한다해도 made in japan을 빠뜨리겠습니까.
    지금 블로거님이 made in japan 존재 여부로 짝퉁과 진품을 비교했는데 같은 페페로션 같은 모델 중에서 일본어로 된 저런 상품정보표시가 다소 다른 것도 존재합니다. 지금 비교하신 사진은 단지 made in japan만 빠진 건데 제가 봤던건 아에 상품정보표시 구조가 약간 달랐던 겁니다. 당시 일본 본사에 직접 물어봤으나 같은 제품이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또한 공식홈페이지 라인업에 없는 제품은 짝퉁이라고 언급하셨는데. 이도 잘못된 정보이며, 이 또한 본사에 직접 문의한 결과 라인업에 없을 뿐이지 당사는 상당히 많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 상추캔디 [2010/04/28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작성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글이라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틀린 부분이

      생겨나는 모양입니다 ^^;

      다른 모양새의 짝퉁이 돌아다니고 있는지와

      라인업 부분은 저도 다시 함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안습 [2010/04/29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퉁이 없는 건 아닙니다. 있긴 있고 허접하게 이름만 갖다 쓰는 짝퉁도 있더군요.
    하지만 저정도 수준의 짝퉁은 존재치 않는 것 같더군요.
    일본애들이 라인업좀 잘 꾸며 놓으면 좋을텐데요. 또 잘나가는 페페가 영문 페이지가 없는것도 이상한데
    혹시 우리나라에서만 유명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
    아마 요즘은 공식 수입되어서 한글표기딱지도 붙여서 국내에 유통되죠?

    • 상추캔디 [2010/04/29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본 포스트 작성시에 사용한 물품은

      제가 구한 짝퉁이 맞습니다 ^^

      사실 블로그 상에서 더 기록하지 않은 부분이 있긴 합니다.

      점도가 다르기 때문에 밖에서 봤을때도 용기의 투명도가 다르거든요.

      페페 홈피의 영문 페이지 존재 여부는 저도 이상하긴 합니다 ^^;

      근데 사가미라던지 이런 회사들의 제품들도 영문페이지가 없는걸 보면

      듀렉스등의 회사들로 인해서 서양쪽에는 그다지 인지도가

      높지는 않은 회사들이 많이 있나봐요 ^^

  8. 안습 [2010/05/0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퉁이 맞다고요?
    블로그 상에 기록하지 않았던 근거가 서로다른 점도와 투명도이고 또 있나요?
    같은 상품인데 점도/투명도가 달랐다는 것은 문제가 있군요.

    • 상추캔디 [2010/05/06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제가 일부러 거래처로부터 짝퉁과 진품을 주문을 했었거든요 ^^;

      그때 기억으로는.. 점도랑 투명도가 다른 것 외에는

      블로그에 기재하지 않은 차이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 짝퉁의 경우 뚜껑이 전 제품의 뚜껑으로 덮여져 있어서

      그 부분도 있긴하는데 요근래 짝퉁은 뚜껑은 같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자주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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