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저)번주 성(性)스러운 뉴스 모음 (11월 둘, 셋째 주)

[성스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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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겨울로 들어가면서 잡스러운 일들이 많아서

힘든 계절이 되어버렸군요 -_-

하지만, 그거와는 관계없이 저는 항상 게으르기때문에

저번주와 저저번주를 묶어서 포스팅 합니다. 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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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6:30 2009/11/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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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사노군 [2009/11/24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용품 장려 기사 링크의 덧글... 가슴에 와 닿네요 (?)

    • 상추캔디 [2009/11/25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궁금해서 댓글을 보고 왔습니다.

      저역시도 직업을 떠나서 동감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

  2. Yoitsu [2009/11/24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연구에서 아직 제대로 안한게 있군요.
    노출도가 100%에 가까워지면 다시 관심이 가는거지요.
    100%로는 실험을 안해본 듯?

    • 상추캔디 [2009/11/25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에 가까워지면.. 실습으로 뛰어들려고 하는 실험군들때문에

      연구가 되지 않았을껍니다. 아하하하;

  3. 키작은나비 [2009/11/26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앞으로 40%씩 노출해야겠군요 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rince [2009/11/26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원본좀..' 2

  5. Rinforzando! [2009/11/26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픽 콘돔이라지만
    콘돔에 보다 더 빠르게라뇨! ㅎㅎㅎ

  6. 윤삘 [2009/11/28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참 요즘 애들은 우리나라나 다른나라나 참 무섭다니깐요..ㄷㄷ

    • 상추캔디 [2009/11/3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애들은 무서운존재에요.

      웃으면서 벌레고 동물이고 죽이는걸 보면

      무지가 잔인을 낳기도 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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