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 - 명기의 천국을 사용해본 섹스이야기 전문 트위터리안의 이야기

[성인용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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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내 최초 섹스트위터리안이신 키니님이 작성해주신

명기의 천국 리뷰입니다.

키니님은 허접한 리뷰라고 하시지만 제가 볼때는 수준급의 리뷰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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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14:06 2009/11/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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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itsu [2009/11/14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저도 해보고 싶었는데...
    Yoitsu라는 유저네임이 이미 있어서 포기했죠(...)

    • 상추캔디 [2009/11/14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때 저는 소심하게 1, 12, 123 을 붙여봅니다 -_-;;

      요이츠님도 어여 트위터로 오세요 -ㅅ-/

    • Yoitsu [2009/11/14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왠지 그러면 원래 쓰던 사람 따라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더군요;;;
      새로운 걸 생각해봐야죠 뭐...

  2. 쿠사노군 [2009/11/1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이 들어 있는 쇼핑백을 보시고 '그거 뭐니?'하고 묻는 어머님을 따돌리고 ......... ㅠㅠ

    → 저는 니트이므로 쇼핑백 되신 택배- 되겠십니다... ;;;; 아니, 건전한(?)것이라도 '쓸데없는것' 취급 받을까봐 무서워요... ㄷㄷㄷ

    • 상추캔디 [2009/11/1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쓸데없는것이라.. 크흑, 서글프죠 ㅠ_ㅠ

      책따위가 택배로 오면 당당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데

      현실은.. 책이 택배로 잘 안오지요 -ㅅ-;

  3. 윤삘 [2009/11/1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수준을 논할 위치는 아니지만서도.. 정말 수준급의 리뷰이신걸욧!... 동영상이나 사진도 더 있었.....(후다다닥-)

  4. rince [2009/11/1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리얼한 리뷰네요 ^^;;;

  5. Rinforzando! [2009/11/1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헉!
    느낌이 강렬한 리뷰네요!
    집을 탈출하기 전에 꿈도 못 꾸지만(어머니가 모든 물건을 다 확인해보셔요ㅠ)
    이렇게라도 대리만족하고 갑니다ㅠㅠ

    • 상추캔디 [2009/11/17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하지만 김선생님은 잊을만하면 한 번씩 국수특급이나

      기타 등등의 음식으로 절 대리만족도 못 하게 하시잖아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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