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자위기구 처음 써본 이야기

[성인용품 이야기]

제품에 대해 알아야 하니까 언젠가는 쓰겠다고 마음먹었던 사용기를 담백하고 예의바르게 적어봅니다.
 (해서, 존댓말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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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22:01 2009/06/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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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추캔디 [2009/06/2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하하 날 잡으시라구요

  2. Laputian [2009/06/27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군요. RSS 구독합니다 -_-

  3. 상추캔디 [2009/06/27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4. 키작은나비* [2009/08/0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친에게는 권하지 말아야겠군요...=_=// 위험해 위험해

  5. 키작은나비* [2009/08/04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멋진 후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윤삘 [2009/08/2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저가 제품이랑은 또 다른가보군요.. 흠.. 비자금을 좀 모아야..ㅜ_ㅜ
    후기 보면서 왠지 모를 염장이 느껴진..<<
    (후기 참조하겠습니닷+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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