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상추캔디맨
나이 : 23 (군필)
성별 : 남자
자세히 보면 밤에 뭘 하고 다니는지 눈에 빨간 핏줄이 서려있는 상추캔디맨입니다.
항상 온 몸이 정열으로 가득차 있는 뜨거운 사나이지만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고 다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얼굴에 항상 분홍빛 빛금이 가득쳐있습니다.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정력이 높아지는 붉은 팬티를 항상 입고 있습니다.
머리의 양 옆에는 초록빛의 싱그러운 상춧잎이 달려 있어 유용하게(?) 쓰입니다.
평소 길을 걷다보면 상추캔디맨의 이런 상태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는 흥분하면 콧평수가 굉장히 넓어지는 특기를 가지고 있습니다.좋아하는 것 : 사랑, 소녀, 성인용품
항상 쓰지도 못하는 성인용품을 쟁여놓고 희열감에 가득차는 상추캔디맨은
청소년이 담배를 피는 것, 세치기를 하는 것 등에는 무관심하나
소녀를 괴롭히는 일만큼은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사나이 중의 사나이 입니다.
*
그는 아주 예쁜 소녀를 괴롭히는 적을 보면 상추를 뜯어내어 공격합니다.상추검에 맞아 버린 불쌍한 양갱군악당을 물리쳤다고 생각한 상추캔디맨은
자신의 정열을 충전시켜주는 19세 이상만 해야하는(?)
문화생활을 즐기며 상춧잎을 다시 키웁니다.
사나이 중의 사나이 상추캔디맨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는
같은 동네에 사는 천진난만한 탱글탱글 버섯군입니다.
어쩐지 버섯군 옆에만 서면 내 자신이 작아지는 듯한
무기력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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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상추캔디가 빨간색이 어울리나 싶긴 하지만 아주 재밌는 캐릭터입니다.
부럽네요. 캐릭터도 있으시구...ㅎㅎ
그나저나 보내주신 물건은 잘 받았습니다. 역시 아직 활용은 못하구 있구요. ㅋ
화끈한 얼굴이니까요 으하하 ^^;
어여 활용해보세요 +_+
여기서 보니 더욱 웃기네용 ㅋㅋ 푸핫! >.<!!
분명 실물은 멋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요...
상추캔디님은 옴므파탈이 아니실까....!!!!!
옴므파탈이라.. 거리가 멉니다
으하하하하
젊... 젊군요!!
나두나두... ☞☜
네, 젊은 캐릭터네요 ㅠ_ㅠ
저도 스물 셋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영계입니다. 와하하하
..죄송합니다;
오홋ㅋㅋ 캐릭터가 재미있습니다ㅋㅋ
그나저나 보내주신 물건 덕분에 후큰합니다ㅎㅎ 하지만 젤은 효과부진(?ㅜㅜ)으로 날렸다는..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악.. 아까운 젤이네요 ㅠ
효과가 없든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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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캐릭터가 정말 딱입니다 ^^;
린스님 오랜만이시네요~
뭐시기는 잘 다녀오셨는지..
아 콧구멍이 커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