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때의 성범죄 처벌법

[성스러운 상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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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몇 천인공노할 안타까운 사건들로 인해

성범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볼 수가 없을 정도의 사건 당시의 기록들도

기록이지만, 피해 아동이 그린 그림들은 정말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 정도로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이런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피의자들의 인권을

수호하느니 뭐니하는 움직임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진 않지만 어쨌든, 왼쪽에 계신분이

정말로 존재해서 피의자 한 마리씩 맡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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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21:39 2009/10/0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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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올블로그 티페이퍼] 가을과 함께하는 영화와 음악 축제의 향연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9/10/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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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86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85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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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작은나비 [2009/10/0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장이 와닿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요즘 성범죄 사건은 언론에서 더욱 이슈화 시키는 듯 합니다.
    자극적인 기사들을 사람들이 많이 보니까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불안하기도 해요.
    무슨 일이 일어났다를 자극적으로 전달하는 것보단,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사가 더 판을 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말인데 성범죄자들에게는 여성 호르몬 주사를 넣어주는게 어떨까요..
    그것도 안돼겠군요..-_-음음

    • 상추캔디 [2009/10/05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비님 안녕하세요!

      저도 그 기사들이 참 보기싫었어요.

      그런 기사에 담긴 적나라한 상황이 국민들의 분노를

      끌어내는데 일조를 했다고 생각을 하긴 하지만

      그런 자극적인 조미료를 떡밥으로 여기저기 뿌려대는

      언론사들도 똑같은 것들로 보이기도 하구요.

      아, 그 여성호르몬 주사를 놓는것도 화학적 거세방법중에 하나로

      있다고 하더라구요.

      부작용으로는 주사를 맞다가 안 맞으면 남성호르몬이 갑자기

      분비가되서 도리어 더 극심한 폭력성등을 발휘하게 되고

      꾸준히 맞으면 본문에서처럼 가슴이 나온다더군요 -ㅅ-;

  2. candyboy [2009/10/06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라면 4040년형을 받았을거라는 글을 읽었더랬습니다.
    딸 가진 아빠로서 참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고 그런 세상입니다.

    • 상추캔디 [2009/10/06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4040년이라.. 원더키디의 두배로군요 -ㅅ-;;

      답답하고 먹먹한 세상이지만, 그 보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빛이 있을껍니다 ^^;

  3. 레이먼 [2009/10/06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역시나 조심조심 해야할 부분이네요.
    암튼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 상추캔디 [2009/10/06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이먼님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보냈습니다

      일 하면서요 -ㅅ-;;

      레이먼님도 잘 보내셨는지요~

  4. 쿠사노군 [2009/10/06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도 술 에 무 지 약 한 데 말 이 죠 . . .
    그 래 도 마 시 게 되 면 조 용 히 집 에 들 어 가 서 잔 답 니 다 .
    비 록 히 키 코 모 리 라 술 자 리 가 극 히 드 물 어 서 그 렇 지 .
    절 대 로 발 이 넓 지 않 거 나 해 서 그 런 건 아 니 랍 니 다 . . 절 대 에 에 로 오 오 . . .
    ㅠ ㅠ

    • 상추캔디 [2009/10/0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일부러 뭔가 메시지를 숨기기 위해 댓글을 적으신 줄 알고

      한참을 숨은 메시지를 찾아 헤멨습니다 -ㅅ-;;;

      술자리가 많으면.. 남는건 병든 몸 뿐이죠 ㅠ_ㅠ

      복 받으신겁니다

  5. 윤삘 [2009/10/07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쿨인데요..ㅡㅡㅋㅋ 스스로를 제어하지못하면 싹뚝썰어버리다니..ㄷㄷ
    어찌보면 무시무시하긴하지만... 성범죄자들한테 자비란 필요없죠..ㅡ_ㅡ
    얼마전일어난 일도 어이없었네요ㅠ 애도 가족도 불쌍하다는..
    근데 그와중에 가해자는 운동하고 나오겠다고 하고.. 이런놈들한테는 사형이 재격인데 말이죠..ㅠㅠ

    • 상추캔디 [2009/10/07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그냥 얄짤없이 싹둑 입니다.

      사실 그런 애들에게 사형은 좀 너무 편한 형벌입니다.

      고통을 줘야 마땅하죠.

  6. loudlight [2009/10/07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정부에겐 희망이 없습니다.

    그저 세대 교체를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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