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리.
애완용 강아지를 뜻하는 단어였습니다.
그짓을 일삼는 범죄자들을 칭하는 말로 뉴스에 보입니다.
오늘은 경기도쪽의 발바리가 잡혔다고 하네요.
무슨 전국에 널리 퍼져있고, 지역별로 한 마리씩 있는 모양입니다 그놈의 발바리들은.
자그마치 125명이나 성폭행을 했다는데
이건 말이 필요없습니다.
살아도 산것이 아닌 피해자들을 125명이나 만들어놨으니(피해자가 물론 더 있겠죠?)
이건 125명을 죽인 연쇄 살인범보다 더 죄질이 나쁜, '인간'이라는 단어를 붙일 수 없는
수컷 개새끼 일뿐이죠.
그래서 청하건데, 제발 이런 사람들은 사형시키지 말았으면 합니다.
사형제 폐지와는 관련없이 이런 개들은 그저 125명의 피해자가 살면서 느껴야 할
그 엄청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온몸으로 절절하게 느끼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고통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는 상상도 못 할 일이지만
적어도 죽음으로 마감을 할 정도로는 값을 치룰 순 없다고 생각이 드니까요.
뭐, 또 모르겠습니다.
사형이건 무기징역이건 형을 받고서 회개하고 반성한답시고 피해자들에게 일일히
사죄의 편지등을 보내며 365일을 눈물로 보내는 사람으로
몇 몇 사람들의 동정을 받을지..도 모르지요.
이런 흔하게 볼 수 있는 내용말고
인권따위는 무시하고 (사실 人이 아니라 犬이지만요)
이 세상에 나와있는 가장 혹독한 고문등으로 이 犬의 여생을 보내게 하면 안되나요?
365일 밥만 주면 되잖아요?
손톱을 다 뽑아도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생 이빨을 하나씩 뽑아도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125명의 사람들과 그 주변인들이 이 犬때문에 죽었는데요.
덧 : 아, 강아지들아 욕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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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 공동 목욕탕에서 비누를 줍게 해야하는 겁니다(...)
비누를 1년 내내 줏으면..
입크기의 구멍이 위 아래로 생기겠군요 -ㅅ-!
비누만 줏으면 안되는게...... 거기가 벌어지면 똥을 질질 흘린다고 하네요 --
괄약근은 다른 근육이랑 달라서 신축성을 한 번 잃으면
그걸로 끝이랍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의 포르노 여배우등이 말년에
질질질 하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감방대신 군대로 보내서 삽질을 시키는건 어떨가요..ㅎㅎ
운동 좀 될텐데...-_-a 참.. 세상 무서워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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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디 즐거움이 전파됬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