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명 성폭행의 경기 발바리는 절대 사형시키지 말아주세요.

[그냥저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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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리.
원래는 중국에서 건너온 성질이 온순하고 예쁜
애완용 강아지를 뜻하는 단어였습니다.

헌데, 요즘에는 수컷개새끼마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그짓을 일삼는 범죄자들을 칭하는 말로 뉴스에 보입니다.
오늘은 경기도쪽의 발바리가 잡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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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20:11 2009/09/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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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itsu [2009/09/1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방 공동 목욕탕에서 비누를 줍게 해야하는 겁니다(...)

  2. 모노마토 [2009/09/1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누만 줏으면 안되는게...... 거기가 벌어지면 똥을 질질 흘린다고 하네요 --

    • 상추캔디 [2009/09/11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괄약근은 다른 근육이랑 달라서 신축성을 한 번 잃으면

      그걸로 끝이랍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의 포르노 여배우등이 말년에

      질질질 하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3. 윤삘 [2009/09/14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감방대신 군대로 보내서 삽질을 시키는건 어떨가요..ㅎㅎ
    운동 좀 될텐데...-_-a 참.. 세상 무서워요...ㄷㄷ

  4. 비밀방문자 [2009/09/1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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