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도, 뿌리깊은 역사를 찾아서

[성인용품 이야기]

딜도!

전기와 모터가 있어야만 하는 바이브레이터는

어쩔 수 없이 20세기에 들어서 뭇 여인네들의 손에 들려 즐거움을

주었지만, 딜도는 참으로 역사가 깊습니다.

오늘은 살짝 그 역사를 햝아보도록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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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22:08 2009/08/0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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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2 [2009/08/08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세기 영국 선원이야기 재밌네요. ㅋ

    • 상추캔디 [2009/08/08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오랜만이시네요 ^^

      사실 영국은 자위행위를 못 하게 하기위해서

      청소년들에게 축구를 시키는등의

      다른 재미난 얘기도 많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2. 키작은나비* [2009/08/08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성의 욕망은 오래전부터 강렬했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런저런 기구가 있어서 그나마 편리해졌지만...예전 사람들도 아이디어 내려고 고생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상추캔디 [2009/08/09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들이 진정 콜롬버스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이었던거죠 -_-;

      분명 그 당시에도

      저처럼 성인용품 판매자가 있었을껍니다 -_-

  3. 비밀방문자 [2009/09/30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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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추캔디 [2009/10/0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나무가 아니라 상아로 만든걸 쓴 사람은..

      좀 더 돈이 많은 여자들이었을까요? ^^;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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