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또한 수가지가 있는 자위행위.
음지에서 애매한(?)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남성의 음성적이고(물론 여성의 '딸'도 소중하지만 오늘은 남자의 딸 얘기를 해보렵니다)
동성끼리, 혹은 아주 친한 이성끼리 우스갯소리 소재로만 쓰이던 자위행위가
어느덧 온, 오프라인 사엥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DDR갤러리가 개설 되어있는 디시인사이드)
그러나 여전히 부끄러운 것은 부끄러운것. 혹시나 그런 일은 없어야겠지만
'딸치다 가족이나 기타인간에게 걸렸을때'의 대처법을 나열해봅니다.
이 중에서 맘에 드는 방법을실천해보시되 일부러 방법들을
써먹어보기 위해 스스로 방문을 열어놓고 딸을 치는등의 행위는 가급적이면
추천해드립니다. (후기는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한 손에 휴지를 잡고 열심히 치다가 걸렸을때
가지고 있던 휴지를 자연스레 코로 가져가며 "감기가 걸렸나벼"하며
코를 푸는 시늉을 합니다.
이미 화장지에 밤꽃향의 액체가 묻어있을 경우 리얼함이 배가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이미 벗겨져 있는 하체는 수습이 안 된다는 단점 또한 있습니다.
손에 아무것도 쥐지않고 팔을 조신하게 휘두르며 딸을 치던도중 걸렸을때
학교에서 레폿이나 기타실습 때문에 정액샘플이 필요해 체취하던 중이라고
덤덤하게 말해봅니다.
그럼 담아갈 컵 따위는 어디있냐고 질문이 온다면
"아 맞다 씨발!"하며 정말 난감하며 자책하는척을 합니다
화장지 없이 사정을 한 직후 걸렸을때
잽싸게 손으로 훔쳐 얼굴에 바릅니다. 로션이라고 하면서요.
고단백질로 인해 피부에 영양공급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화 친구의 동동구리물에서 발췌)
하던 중이건 끝난후건 애인에게 걸렸을때
"그래도 너 생각하면서 했어" 라며 항상 널 생각하고 있다는걸 증명해줍니다.
단점은 오래되지 않은 애인에게 실행했을경우, 건강빼고 모든걸 다 잃게 됩니다.
그나마 딸치던 뒷모습만 보인경우
잽싸게 안경을 벗고 손에 쥔채 고개만 돌려 안경을 닦던 중이라고 해봅니다.
단점은 안경을 평소에 안 쓰는 사람은 쓸수가 없어, 여튼 비슷한
뭐라도 닦던중이라고 우겨야 합니다.
..쭉 생각해보아 나름대로 방법들을 만들어보았지만
최근에 웹서핑줄 발견한 아래 상황에 대해서는 답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의 공개아이디로 올려진 질문)
..누가 이 상황의 대처법을 알려주세요.
PS: 부득이하게 남자가 딸치다 걸린경우만 적게 되었지만
꼭 다음에는 여자가 딸치다 걸린경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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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행위자을 하다 걸린다...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그런데 위행위자...라 부르자는 말 이거 은근히 설득력있다는...
ㅎㅎ
네, 설득력이 있습니다
위행위자..;;
어제꺼였나요? 탱크뒤집어진거 작살이었습니다 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덤덤한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푸헬헬헬헤로헬 ㅋㅋㅋㅋㅋ
위행위자도 공감가고 재밌다 재밌다 ㅋㅋㅋ
사실 어느 상황에서나 덤덤한 말투로 무장을 하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
난 아직 딸치다 걸린적은 없는데...
엄마한테 콘돔을 들켰어
낄낄
이건 어떻게 함?
선물로 드릴참이었다며
울먹거리는 표정으로 건네드리세요
동생이 생기는 꼴은 보기 싫다면서요
흠... 흠... 흠... 흠..... 음... 흠... 내가 다 뿌듯하네 여긴. 북적북적하군아
슬럼프님의 자식 블로그에요
아하하하하하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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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_-;;
근데 어쩌다 왼팔은 잃어버린걸까요;
주소를 보면.. 힛갤에 간 작품인가요?
오늘 상추님 블로그에서 여러번 빵빵터지네요ㅋㅋㅋ 웃음이 부족했었나 봅니다ㅜ_ㅠ
저는 들켜본적은 없는데... 저 위엣분 처럼 콘돔을 들켜본적이...-_ㅜ;; 문제는 그게 고등학교때였거라는거죠..
심하게 혼나지는 않았는데... 그로 인해서 한주동안 집안에 온기가 사라져서 여름인데도 매우 추었습니다..ㅠㅠ
뭐 요즘에는.. 실행해볼만한 대처법이 없네요ㅠ 애인과 서로 이해하는 부분이 많다보니...(응?)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걸린 적은 없는데, 사실 또 모르죠
가족들이 눈치는 챘으나 모른척 넘어가는지도;;
그런데 어쩌다가 콘돔을 걸리셨을까요 -ㅅ-;;
음... 지갑인가 가방에 넣고 다니던걸 불시검문...에서 걸렸던걸로 기억되네요...ㅠ_ ㅠ
고등학교때 경험이 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고 다니던건데.. 서러웠다능..ㅠㅠ (전 첫경험한지 1년도 안됬다는.......<<어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