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 하다 걸렸을때 필요한것은?

[성스러운 이야기]





DDR, 딸딸이, 탁탁탁, 용두질 등등

그 이름또한 수가지가 있는 자위행위.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 성문화가 그렇듯이 자위행위 또한

음지에서 애매한(?)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때 일본의 한 지방 소도시에 있는 이나중학교에 소속된 탁구부에서

'남에게 보이기 가장 부끄러운 모습' 중에 똥싸는 모습과 마지막까지 각축을 벌이다

결국 1위를 차지할 만큼 자위행위는 극히 개인적인 일이어서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면

말을 꺼내기 조차 부끄러운 행위입니다

(너무 부끄러워 자위행위라는 말조차도 위행위자로 대신하자는 마에노 학생)


더보기

2009/07/11 00:33 2009/07/11 00:33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balganddakji.co.kr/trackback/15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rince [2009/07/11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행위자을 하다 걸린다...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그런데 위행위자...라 부르자는 말 이거 은근히 설득력있다는...
    ㅎㅎ

  2. 비밀방문자 [2009/07/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재서기 [2009/07/11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덤덤한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푸헬헬헬헤로헬 ㅋㅋㅋㅋㅋ

    위행위자도 공감가고 재밌다 재밌다 ㅋㅋㅋ

  4. red eye [2009/07/11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아직 딸치다 걸린적은 없는데...

    엄마한테 콘돔을 들켰어

    낄낄

    이건 어떻게 함?

  5. 도기스탈 [2009/07/11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흠... 흠... 흠..... 음... 흠... 내가 다 뿌듯하네 여긴. 북적북적하군아

  6. 노마80 [2009/07/12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static.dcinside.com/manage/hit/070530-0003.jpg

  7. 윤삘 [2009/09/1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상추님 블로그에서 여러번 빵빵터지네요ㅋㅋㅋ 웃음이 부족했었나 봅니다ㅜ_ㅠ
    저는 들켜본적은 없는데... 저 위엣분 처럼 콘돔을 들켜본적이...-_ㅜ;; 문제는 그게 고등학교때였거라는거죠..
    심하게 혼나지는 않았는데... 그로 인해서 한주동안 집안에 온기가 사라져서 여름인데도 매우 추었습니다..ㅠㅠ

    뭐 요즘에는.. 실행해볼만한 대처법이 없네요ㅠ 애인과 서로 이해하는 부분이 많다보니...(응?)
    글 잘보고 갑니다^^

    • 상추캔디 [2009/09/1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걸린 적은 없는데, 사실 또 모르죠

      가족들이 눈치는 챘으나 모른척 넘어가는지도;;

      그런데 어쩌다가 콘돔을 걸리셨을까요 -ㅅ-;;

  8. 윤삘 [2009/09/14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지갑인가 가방에 넣고 다니던걸 불시검문...에서 걸렸던걸로 기억되네요...ㅠ_ ㅠ
    고등학교때 경험이 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고 다니던건데.. 서러웠다능..ㅠㅠ (전 첫경험한지 1년도 안됬다는.......<<어이..-_-)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