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잔당들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어여 끝내야겠습니다.
#1 일회용이 아닌 특수한 애들
(대부분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외형(와우!)이지만 가장 얌전한 이미지로 골랐습니다)
흔히들 특수콘돔, 발기콘돔 이라고 부르는 애들입니다.
일반적인 용도에도 사용 가능하고 성기가 왜소하거나 발기에 문제가 있는등 여타 성인용품 처럼
척 보면 용도가 생각나서 척하고 사고 척 하고 착용해보는 콘돔입니다
어찌보면 저렴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게, 한 번 쓰고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쓰고 잘 씻어서 뽀송뽀송하게 말려서 아껴쓰고 다시 쓰고 나눠쓰고(응?) 재활용이 가능 합니다.
이미지만 보면 착용을 하면 남자측은 아무런 느낌이 안 날것 같지만
착용을 한후 플러그인 하면 발기콘돔을 포함한 성기 전체를 여성이 압박해주기때문에
직접적인 접촉만 안 됐다 뿐이지 느낌은 살아있습니다
#2 고무고무가 아닙니다
(사가미사의 사가미 오리지널)
외형상의 차이는 없다시피 합니다.
단지, 대부분의 콘돔재료인 라텍스가 아닌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폴리우레탄으로 만들면 무엇이 좋느냐.. 하신다면
라텍스에 알레르기 (유식한자는 알러지라고 읽죠?)가 있는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고 찢어질 우려가 매우 적습니다
같은 두께라면 조금 더 안심하고 붕가붕가를 즐길 수 있다는 얘기죠.
단, 단점이 있다면 고무보다는 아무래도 연성이 모자라기 때문에
착용할때 뻑뻑한 감이 없지 않아 있을 수 도 있습니다.
#3 그 외 잡다한 나부랭이
(악세사리 마냥 귀엽고 깜직한 모양세의 고무고무들)
이미지와 같이 사탕모양이나 모래시계등등 특별한 케이스등으로
여성의 핸드백속에 들어가 있어도 전혀 위화감, 거부감이 없는 듯한
모양새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별 수십가지 잡다한 모양들이 있습니다.
손가락이 짧아서 남들 한 번 포스팅에 끝낼 이야기를 무슨 한약 먹듯이 세번에 나눠서 썼네요.
이 포스팅들로 하여금 콘돔의 종류를 하나만 알고 있었던 분들이라면 '아 저런거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이미 여러가지를 알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아 저런게 있었지'라는 생각을 갖고
당장 고무고무 하나 지참하여 즐거운 붕가붕가를 가지신다면 미션 컴플릿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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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있네요. 첫번째거는 느낌이 별로 일거 같은데 아니라니 신기...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첨엔 당췌 느낌이 없을것 같았거든요 ^^;
효.. 좋은 공부 했습니다. 세번 더 읽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헉 세번씩이나!! ^^;;
사업 성공 예감!
아직 오픈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
오오. 첫번째 것은 너무 아프지 않나요?
cd 하면 she 와 스킨레스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사가사미???도 아주 좋을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습니다!!!!
발기콘돔도 실리콘으로 만들어져서 자위기구 처럼
부드러운 재질이라 부담감이 없어요 ^^
역시 쉬와 스킨레스는 어딜가나 인기네요 ^^;
사가미 오리지널이라는게 흥미로운데요!
외형상 차이는 없다 하셨지만.. 어떤건지 궁금한... (비싼가요..?)
음..고무의 느낌이 아니라 1000% 과장하면 구기면
종이처럼 구겨진다는 느낌이랄까요?
가격은 현존 최강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