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성스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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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참 '무엇'과 '무엇이' 닮았다 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오늘은.. 닮은것들을 찾아보려합니다.

무엇과 닮았냐구요? 저도 잘 모릅니다 -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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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16:43 2010/02/06 16:43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kini [2010/02/09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감자를 수없이 먹으면서 한 번도 못해본 생각이었는데 한국 돌아가면 다시 먹어봐야 할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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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성(性)스러운 뉴스모음 - 1월 넷째 주

[성스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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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씨가 슬슬 따땃해지네요.

날씨가 풀리면 주말에 김밥 따위 싸다가 소풍한 번 가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왠 소풍이냐 주말엔 모텔이다 라고 하시는 미혼커플분들은

말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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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18:47 2010/01/2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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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사노군 [2010/01/30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생이 CD 16장이나...... ㅎㅇㅎㅇ

  2. 윤삘 [2010/02/0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바타에 베드씬이 삭제된거였군요..ㅇㅅㅇ..발매되면 것부터 봐야하는건가..;;ㅋㅋ
    그나저나 어떤 편의점이길레 16개에 75,000원인건가요 ㄷㄷㄷㄷㄷ
    중학생넘이 성인용품점에서 뽀린건 아닐까요-_-?ㅋㅋㅋㅋ

  3. 윤삘 [2010/02/03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암... 그나저나 상추님.. 성인용품 링크가 어디있었던거 같은데.... 없애셨나요?ㅠ
    요즘 슬슬 제 똘똘이를 달레줄 무언가가 급하게 필요합니다만...(후다닥)
    그나저나 주말 모텔은 비싸요ㅠㅠ 흐극ㅠㅜ

  4. 나비 [2010/02/0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왜 16개나 훔쳤는지 궁금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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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판매자의 빨간 상담소 - 인간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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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새해 첫 포스팅이네요.

네, 어마어마하게 게으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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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8:15 2010/01/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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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사노군 [2010/01/11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뒤집고... 뒤집고...??

  2. 새우깡소년 [2010/01/1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쨈은 어떤 쨈인가요? ㅎ

    • 상추캔디 [2010/01/12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잼은.. 페페잼 아니면 아스트로글라이드잼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건, 바나나잼은 아니에요

  3. kini [2010/01/1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빵, 빵 터지네요 -_-;;

  4. candyboy [2010/01/12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작품은... 정말... 예술이군요. ㅎㅎ

  5. 윤삘 [2010/01/14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상추님의 새해 첫 포스팅이네요!
    흐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_-+ 역시나 새해 부터 빵빵 터뜨려 주시네요ㅋㅋ

  6. 나비 [2010/01/1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장갑 사진은 으응? 저게 뭐지? 라면서......저혼자 ㅋㅋㅋㅋ생각했네요 ㅋㅋ
    빵가지고 저렇게 놀(?) 수 있다니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상추캔디 [2010/01/18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자서 답을 찾으셨군요 흐흐;;

      범우주적인 창조의 힘이죠.

      고무장갑 가지고 블랙홀을 창조했으니까요 -ㅅ-;;

      저런 빵이..의외로 참 많이 있더군요.

      사진들 모아놨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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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인데 후끈하게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그냥저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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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본래 포스팅의 주제는 여성음모의 제모가 옳은것인가에 대해서

몇 자 적으려 했습니다.

그러나..자료부족으로 인해 잠시 연기를 하고 오늘은

대충 때우렵니다.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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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9:51 2009/12/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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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사노군 [2009/12/2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겠다... 다들 사용처(?)가 있군요 ㅠ

  2. 윤삘 [2009/12/2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는 예방이 필수니까요..ㅠ 콘돔이 없으면 느낌차이는 확실한데.. 그차이가..ㅠ

  3. rince [2009/12/2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용품도 대목이란게 있군요 ^^;;;;
    하긴 연인들이 기념하는 날은 다 대목일듯~

  4. 상큼한 김선생 [2009/12/29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연인과 특별한 날을 보내고 싶어요. (있어야;;;)ㅠㅠ

    상추캔디님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24, 25일 이틀 동안 크리스마스 파티를 두 군데나 다녀왔답니다. 한 군데는 부산 ㅎ

    • 상추캔디 [2010/01/0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댓글 왕 늦게 다네요 ㅠ_ㅠ

      김슨생님은..파티쟁이셨군요! -_-;;

      전 나름 즐겁게 보냈답니다 흐흐

  5. 비밀방문자 [2010/01/01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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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비 [2010/01/08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상추님~~
    저 키작은나비에요!^^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제가 요새 정신이 없었어요..ㅠ
    블로그를 옮기느라고 꾸미느라 머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후끈한 소식 보고 가는군요~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사업 더욱 번창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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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 왜 그들은 자위를 해야만 했는가

[성스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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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을 해봅니다.

도대체, 왜 우리는 자위를 해야만 하고

얼마나 해야하는걸까요!!

네?!!!!!!!

(
언제나 그렇듯이 이 포스트는 정보전달의 목적이 없습니다.

한 점도요.

그리고.. 믿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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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23:13 2009/12/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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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nforzando! [2009/12/09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깊은 산속의 옹달샘도 세수도 안 하는 더러운 토끼새끼가 와서 퍼마셔서 없애는데"
    으하핫! 센스 최고에요!

    • 상추캔디 [2009/12/09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헷, 감사합니다...만

      김선생님 어제 또 고기국수 사진 올리셨죠?!!!!!!!!

      아악!!!!!!!!!!!!!

  2. 윤삘 [2009/12/1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끊기 어렵죠..ㄱ- 그치만 하루에 다섯번까지는.. 아직..ㄷㄷ

    • 상추캔디 [2009/12/1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다섯번은..;;

      그 녀석의 말로는 나중에는 느낌도 없고

      아프기까지 했다고 하더군요 -ㅅ-;;;

  3. 쿠사노군 [2009/12/12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수련을 하자구요 ㅋㅋㅋㅋ

  4. 비밀방문자 [2009/12/20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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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rince [2009/12/25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왜 학교에서 하는지... ㅋㅋ
    정말 성욕이 왕성한 시절인가보네요

    • 상추캔디 [2009/12/2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학교에서.. ㅠ_ㅠ

      흡사 화장실에서 밥먹는것처럼 어울리지 않습니다.


      ..아닌가요?;;

  6. 비밀방문자 [2010/01/11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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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추캔디 [2010/01/1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앇! 전 하우스 덕후입니다 +_+

      하지만..왠지 그냥 두면 휴로리옹께서 더럽혀질것 같아서;;

      과감하게 삭제를 합니다 ㅠ_ㅠ

      린스님도 행복한 2010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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